독립하면서 오피스텔을 얻었어

옆집에 젊은 여자가 살고 있어

누나인지, 또래인지는 모르겠음

분리수거 할 때 엘리베이터 같이 타면서

몇 번 인사는 했는데 좋은 향기남 ㅎㅎ

그리고 미인임(내 기준)

남자들이 오고 가고 하는거 같은데

계속 다른 사람이야 처음에는 동생이나

오빠인 줄 알았는데 그렇다고 하기에는

너무 많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