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에 상처도 나고 멍도 생겼는데 도무지 어디서 다쳤는지 감도 안 옴

그렇다고 술을 마신것도 아니고, 꽤 크게 멍든것도 부딪힌 기억이 없음

가끔 팔에도 내가 모르는 멍 하나씩 생겨있고..

나 잘 때 뭐 복싱하면서 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