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요즘에도 학교 수련회 가는 톡히들 있나?
옛날 사람인데 교관쌤이 학생들한테 놀러왔냐고
말하면 놀러온게 맞는데 왜 갑자기 기합 주고 대답하라고
하고..어깨동무 하라면서 정신교육 시키게 만들구 수련회 라는게
애초에 재밌게 놀다 가려고 하는거잖아! 난 그래도 교관쌤 말투
중독 되가지고 대충 글 빌리자면 교관이 하는 말
놀러왔습니까..지금 장난치지 않습니다
본 교관은 학생들의 태도에 따라 천사가 될수도 악마가 될수도 있습니다 알겠습니까?
본 교관은 실망했습니다..이렇게 말 안듣는 학교는 처음 봅니다
주옥 같은..교관쌤 멘트..이거 나만 추억인가?
요즘 문화 사라진건지 아직 있는건지 궁금타 mz세대들..댓글 남겨줘>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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