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토인데 키우는 강아지가 말티즈에 수컷이거든

근데 유난히 내품에 안기는거 좋아하고 양반다리하고

앉아있잖아 근데 나는 별 생각 없이 있엇는데 갑자기

촉촉한 무언가가 내 음부를 코로 자꾸만 냄새 맡고

민망하게 자꾸 그 부분만 파고 드는거야 그래서 내가

그만하라고 밀어냈는데도 기분이 이상해져서 한동안

강아지인데도 민망해서 몇시간동안 대면 안하다가

마주쳤는데 자꾸만 그게 생각이 나서 미치겠더라고

이런 경험 있어? 암컷은 안그러는데 수컷만 이래!!

실화야..지어낸거 아님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