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회식 끝나고 왔더니 침대에 봉투가 하나 굴러다닌다익익명7149826.06.11👁 46머리는 깨질것 같고 속은 뒤집어져 죽을것 같은데 발에서 뭐가 바스락 하고 소리가 남 따가운게 쿡쿡 찔리길래 짜증나서 잠이 깸 이게 뭐지 하고 열어봤는데 약국 봉다리네 뭔 싯팔 술만 쳐먹었다 하면 약 못사서 지랄이네 진짜 디질것 같으면 적당히 쳐먹던가 어지간히도 오래 살고 싶었나 보다 걍 글타고 👍추천0‹이전글☰글목록›다음글🚨신고📥보관 0
댓글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