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야.

나 스스로가 생각해도 너무 게으르고 무책임하고

혼자의 시간을 너무 좋아해서 비혼이야.

누군가는 또 그러겠지.

존나 이쁘거나 잘생긴 연예인을 꼽으면서

상대가 만약 OOO면 바로 결혼할거면서 뻐팅긴다고ㅋㅋㅋㅋ

아니라고.

존예 존잘이 있어도 그냥 편한게 좋아.

나 꽤 나이가 있는데

남들이 저주처럼 퍼붓는

(배우자,자식) 없어서 말년이 외롭다고 하는데….

뉴토하는거 보면 모름?

알아서 재미찾고 운동하고 여행다니고 친구만나고

살만하다.

비혼도 괜찮다고.

(기혼분들 후려치는거 아님. 기혼분들이 존나 대단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