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나와 여친 띠동감

즉, 13~14살 차이라 여친 아직 수능보기 전이다.

서로 이야기하다 사귀게 되어 지금도 알콩달콩 하고있다 학업 도움주게 금액도 준다

  1. 부모님들의 큰 패널티

난 죽고, 여친도 죽는거라 존나 익스페티하게 살아남는 중이다.

동정을 때야한다? 그날 야친쪽 아버님과 어디 뒷산에 내가 토막살인으로 나오겠지

  1. 경제적 거시기한 것들

동거? 이야 그날 9시 뉴스각이니 안되고, 여친 대학 나올때끼지는 옆에서 응원하면서 입학처나 면접도 옆에서 도와주는 중이고, 또한 데이트는 날 잡고서 내랑 같이 반띵을 하고 있어서 내가 조금많이 내는 중이다.

  1. 협박 아닌 진짜 합의하여 사귀기

이거는 매번 이야기를 하느라 지쳐있다.

야팔 우리 서로 여러번 마음 맞쳐주고 또한 내가 아닌 여친이 먼저 대쉬하면서 결국 사귀게 된건데 내가 개새로 보는 것인가... 허허

아무튼 이렇게 연애한지도 이제야 130일째, 아직도 우리는 사랑하고 있다.

뭐 왜 뭐

익명 남긴 이유다

개추 누르지말고 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