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170에 80키로 찍었다가 이래저래 살로 스트레스 받고 해서 47키로 찍었다가

뭐가 그리 행복했는지 58~60키로로 컴백을 해버렸음

살 빼라고 맵게 말 좀 던져주고 가줘...........

상처 안 받고 다이어트 자양분으로 삼을게.. (;´д`)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