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 난 발정난 원숭이였나 싶기도하고

호기심이 많은 남녀가 궁합도 잘맞아 정신이 나갔었나봄ㅋㅋㅋㅋ

잘살고있니


형들,누나들 썰 열심히 풀어보려고 머리싸매서 쓰고있는데 1000자가 넘어서 이제 텔입성함 왤케 기누...


+추가 형들,누나들 글 올리고 추가할거생각나서 수정하려다 삭제누름ㅠㅠㅜㅠㅠㅜㅠㅜㅠ

복구되면 좋은거고 안되면 퇴근하고 다시 써볼게....ㅠㅠㅜㅠㅜㅜㅜㅜ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