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약19- 나는 원숭이였던 걸까?(맛보기)
해당 내용은 필자의 중3~고3의 기억을 떠올리고 각색해서 적은 것이라 혼동이 조금있어요 그러려니 재밋게 읽어주세요(초반부가 아리까리해요)
시작합니다 음슴체
중3 당시 나는 운동과 게임에 미쳐있었음
당시 여자친구를 만나게 된 계기는 던판가? 뭔게임인진 정확히 기억은 안나는데 길드원이던 동갑내기 여자A와 친해졌고 사적인 대화하다 같은 지역에 사는 걸 알게되서 한번 보기로 함
당일 A는 민망하다며 친구B를 데리고 왔고 친구B의 연락처를 받으며 친해짐(친구B=여자친구)
여친은 첫인상부터 기가막혔음
하얗고 키도 작고 여리여리한데 미드가 페이커ㄷㄷ
주변에 여자가 별로 없었고 반쯤 뇌가 원숭이였던 나에겐 머리와 심장과 다른 곳에 불을 지피는 친구였고 A보다 B에게 적극적으로 연락을 하며 기회를 엿봄
연락하고 경계를 누그러트리는 긴 시간은 대충 스킵하고 문자로 무슨 대화 도중 갑자기 19금 얘기로 전환이 되었고 우리는 서로 경험이 없기에 ~하면 이런 느낌일까, 야동에서 이런 자세로 하더라 하면서 얘기하던 도중 내가 미친척 화두를 던짐
"우리 둘다 경험이 없어서 상상으로만 말하는데 한번 해볼까?"
보내기를 누르고 폰잡고 덜덜 떨었던거같음
거절하거나 정색하면 뭔 구차한 핑계를 얘기해야하나하고
하지만 시간이 좀 흐른 후 "응"이라는 답변이 오고 난 머리에서 기쁨과 환의와 걱정이라는 복잡한 감정이 생김
이렇게 이쁜 애가 왜 나랑...?
작업 치는 건 아닐까?, 잘못걸리면 경찰서가야하는건가? 뭐 이런생각이였던거 같음
그리고 합체를 '어디서'해야하는가가 큰 문제였던거같음
내 집=대가족(할아버지,할머니 외 여럿 상주)
여친 집=걸리면 사요나라
야외= 엄...첫경험을 야외에선 좀...;;
고민 끝에 텔을 가기로하고 신분증 검사를 잘안하는곳, 자연스럽게 입장하는 법 등을 검색했던거 같음ㅋㅋㅋㅋㅋ
방법들이나 들어간걸 적으면 너무 길어지고 안궁금 한 토끼들도 있을테니 생략하고 텔 입성 후 우린 서로 어색해서 가만히 앉아있다 번갈아가며 씻음
침대에 서로 누워 불도 다 끄고 뻘쭘한 시간을 가지고 둘다 꼼지락거리다 내가 용기내서 껴안고 입을 맞춤
당시 키스는 커녕 뽀뽀도 못해본 나는 무작정 입을 들이밀었고 이빨끼리 박치기하며 이게 뭐냐고 웃으면서 분위기가 좀 괜찮아졌다고 생각함
------------------------여기까지 저장해놓은게 있어서 이 뒤로는 원본이랑 조금 다를수있어요 수정하려다 삭제해서 다시씀---------------
여친 가운을 벗기는데 진짜 가슴이 압도적이더라 하얗고 핏줄보이는 멜론 두개가 보이는 순간 저 가슴을 물고 뜯고 씹고 맛보고 빨고 싶다라는 생각만 들었고 시작부터 우린 경험도 없고 본거라곤 야동으로 본게 전부라서 펠라도 해달라고 했다가 이빨로 벅벅 긁어 후퇴, 난 여자 가슴은 쎄게 만질수록 좋아하는 줄 알고 쎄게 쥐다가 아프다고 혼나고 69도 해보고 이 때 생각하면 쾌락보다는 호기심이 목적이였다고 생각함
드디어 콘을 끼고 진입하는 순간!!
내가 주워듣기론 너무 좋아서 불자가 천국을 봤다, 넣자마자 쌋다라고 들었는데 첫느낌은 그저그랬어
콘이 불편해선지 이질감 때문인지 좋다는 느낌보다는 이게 자위보다 좋은건가 싶었음
정상위로 시작하고 후배위도 해보고 여성상위?도 번갈아가면서 해보면서 이런 자세는 이런 느낌이구나 하면서 야동에서 봤던거 한번씩 해본거 같음
여친은 당시 첫삽입은 엄청 아파했었고 다행히 난 천천히 시작했던거 같음
허릴 열심히 흔들다 힘들면 빼서 쉬고를 반복하다 콘이 뻑뻑해서 다시 갈아끼고해서 콘 다 쓰고 노콘을 제의했고 노콘으로 하는 순간이 내 발정 스위치를 켰다라고 생각함
진짜 차원이 다르구나를 느꼈고 이 뒤로 내가 해당 여친을 포함한 지나간 여자들은 콘끼고 못함... 콘만 끼면 꼬무룩되거나 흥미가 팍 식는다랄까
암튼 대실시간 끝날때까지 섹스만하고 끝나갈때쯤 여친이 "우리 이런거했는데 무슨 사이야?"라고 해서 사귀게 됐음
아 뭔가 원본보다 좀 마음에 안드는데 일단 올리고 다음편부터 디테일하게 할게요ㅠ 일하면서 눈치보며 올리니까 힘드네요
다음편부터는 서로 스위치가 돌아간 남녀의 약3년간의 행위를 묘사하도록 하겠습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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