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약19-나는 원숭이였던걸까? 2편
생각해보면 저 당시 여친은 굉장히 순종적이지만 야하고 나는 마초와 쓰레기 그 사이 어딘가에 있었던거 같음
데이트를 한다=일단 한번이든 두번이든 박아서 물빼고 뭔가 할지 정해본다 였던거 같음ㅋㅋㅋㅋ물론 여친도 좋아했고
저 때 둘 다 가난한 고딩인데 돈이 어딧겠음
필자는 용돈이 1주일에 3천원였던걸로 기억함
나와 여친은 이때부터 대담하게 야외플을 시작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돈이 없다?=돈이 안드는 곳에서 하자란 결론을 도출해냄ㅋㅋㅋㅋㅋ
기억하기론 제일 많이했던 장소가 공원 공중화장실 혹은 옥상이 열려있던 빌라?였던거 같음
짜피 콘돔도 안좋아하고 살 돈도 없던 나와 여친은 노콘으로만 섹스를 하기 시작했고 뭐 둘다 안끼는걸 좋아해서 문제는 없었음(이때 여친 임신주기를 외우고 다녔....)
뭐 위생을 지적하는 토끼들이 있을 수 있으나 그때의 우리는 미쳐있어 그런 걸 신경쓰지 않았음
일단 펠라나 대딸로 날 자극해주고 나는 여친이 괜찮으면 입으로 아니면 손으로 애무를 했고 바로 뒤로 시작했지
뒤치기가 서로 베스트인 체위였고 밖에선 제일 편한 자세기도 했었음
진짜 잦이가 여친 봊이를 뚫고 뜨뜻한 느낌드는게 좋았던거 같음
여친이 신음소리 참으려고 입 막고 윽윽거리는게 얼마나 야하던지
화장실은 눈치보면서 호다닥 들어가고 파워떽뜨 중에 다른사람 들어오면 멈췄다가 나가는 소리 듣고 다시 박고ㅋㅋㅋㅋ한번은 미쳐섴ㅋㅋㅋㅋㅋ문 열어놓고 개처럼 박은적도 있었고
옥상은 생각보단 편했음 열려있으면 우리가 올라가서 잠궈버리면 되니까 즐겼던거 같음
아까 위에 여친이 순종적이라고 했잖슴?
원하는 체위나 해달라는 건 거의 다 해줬던거 같음
입싸는 자주했었는데 정액을 먹여본적이 있는지는 확실히 기억이 안남
야하다고 표현한건 얘가 안전한 날에는 "나 오늘 안전하니까 안에 싸줘"라는 말할때도 있어서 그땐 ㄹㅇ풀발기엑셀자궁에 정자슛이였음ㅋㅋㅋㅋ(그 외 입싸 혹은 질외)
한번은 데이트 도중에 개꼴되서 처음가보는 곳에서 빨리 화장실로 들어가 냅다 박은 적도 있고 5일장?인지 아파트 단지에서 데이트하다 꼴려서 아파트 지하같은 계단에서 박은적도 있음ㅋㅋㅋㅋ 지금 생각하면 미친게 맞았던거 같아
영화관에 영화보러갔는데 사람 별로 없어서 서로 손장난도 하고 꼴려서 중간에 나가서 장실로 가 냅다 박고 만나기만하면 박아댓던거같음ㅋㅋㅋㅋ
그렇게 만나다 보니 여친도 조금만 손대면 줄줄 애액이 나오게 되고 난 뭐 항상 풀발이였던 듯ㅋㅋㅋㅋ
다음편은 여친의 이벤트와 뒤질 위기가 같이온 썰 풀어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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