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까지만 해도 좀 널널해서 여유있게 작업하다가 갑자기 일이 두배로 쏟아짐


그 와중에 옆사람은 일이 없나 주무시는데 걍 부럽다


대표님이 한번씩 꼽주면서 지나가시는데 매번 틈틈히 의자에 기대어 뒤로 누우신채로 주무심


약간 보고있으면 내가 눈치를 너무 보고 다니는건가 좀 고민됨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