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키고도 뻔뻔하게 내가 틀린 말했어요? ㅇㅈㄹ

뒷담 대상된 사람이 그 ㄴ이랑 한참 말싸움하다가 돌아와서는 씩씩거리면서 "법만 없었어봐 저 망할 주둥아리를 잡아뜯어버렸을 거야"라고 하는데 ㅈㄴ 공감했어ㅋㅋㅋ

사람이 수치심을 알아야지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