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다 일반적으로 느끼기 힘들다는건 알고있는데,

여자는 특히 주변얘기만 들어봐도 남친이나 남편과 몇년째 관계해도 질로는 단한번도 못느껴봤다고 하는 경우 많음. 이게 통계적으로도 질로 오르가즘 느끼는 여성은 극소수라는걸 관련자료로 많이 보긴했는데

일반남성이 전립선 자극으로 쾌감을 느낄 확률보다 더 희박하다는게 좀 충격임...

일반 성인만화에서 여성은 첫경험이나 심지어 강간을 당할때도 꼬추에 박히기만하면 무조건 눈이 뒤집어질정도로 바로 좋아하고 자지러지는데

경험 많은 여성분들 얘기를 들어보면 전부 말도안되는 연출이라고 비웃더라ㅋㅋ

근데 왜 하필 조물주는 신체구조를 전립선이 더 민감하게 만든것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