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무당이 있다느니

아는 스님이 있다느니,

더욱이 그 스님이 퇴마술을 하신다니..

그런 말 나오면 일단 웃음이 남.

집안이 다 불교 믿는데, 기본적으로 큰 절만 다나면 스님을 개인적으로 알기 힘들지 않나?

아님 진짜로 귀신 잘 보는 팔자인 사람들은 정말로 퇴마하는 사람이나 무당이 인연에 있는건가?

어떻게 생각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