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공포겜이나 공포영화, 드라마.. 이런 시각적인 거에 약한 사람인데,

어제 꿈에서 어디 방에 갇혀서 강제로 무서운 거 시청 당했어.

하나같이 내가 현실에서 어쩌다 봤던 무서븐 영상물들이어서 너무 무서운데, 머에 걸린 것마냥 고개 내리거나 눈 내리깔지도 못함😭😭

새벽에 깼다가 잠들고는 다시 꾸진 않았는데 진심 다시는 안 꿨음 좋겠어.

차라리 누구한테 쫓기는 꿈이 덜 무서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