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학생때 내가 잘못했으면

어른들이 반말로 꾸중을 하잖아?

그럼 군말없이 죄송하다고 말하는 편이야?


친하지않은 낯선이가 반말로 혼냈을때 잘못을 시인하는지 아니면 왜 반말하냐고 따지는지 궁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