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 입구부터 완전 일본처럼 해 놓고 돈은 오지게 비싸게 받더만

맛은 전혀 일본 아님.

차라리 일본 어디 프랜차이즈집 텐동이 더 낫겠다.

소스는 달기만 해서 끝까지 먹기 힘들고 소스 맛도 별로임.

원래 단것도 단거지만 짠 맛도 적절히 느껴져야 느끼한 텐동을 먹을 수 있는 건데..

하..내부 인테리어만 따라하지말고 맛도 좀 따라해주라.. ㅠㅠ

그런데 평은 왜 좋은거야.. 😭

환율도 그렇고 이제 일식은 일본 가서 몰아먹는게 가성비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