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들도 다 본인이 원해서 사는 거 아닌 거를 머릿속으로 알고 있고 다른 사람들도 각자만의 고충과 책임이 있음에도 살아간다는 사실을 분명 알고 있음에도 너무 살기 버겁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