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경찰을 보면 헤깔립니다.


먼가 정부에 반하는 행동을 하면 마스크 쓰고 와서 위압적으로 행사하고.

칼들고 난리쳐서 신고하면 멀리서 구경하거나 늦장부리면서 안오다 결국 누구 하나 죽어야 일이 진행되고.

문제생기면 어. 이런 상황에 메뉴얼이 없었다. ㅎ.


피해를 당한 사람을 가해자로 만들어 데려가고.

자수하는 사람 못들어오게하고 앞에서 자기가 범인 잡았다고 보고하고.

빽있는 사람은 풀려나고 빽없는 사람은 구속되고.

문제생기면 어. 너 범인. 아니라고? 그럼 니가 아니란 증거가져와.


마치 중국 공안을 보는것 같아요. 하는짓이 일제시대때 일본 순사들이 한국사람들 막 대하는것과 같은 느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