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20분버텼네요.

몸푸는데 5분 런닝하는데 10분 왔다갔다 운동기구 이것저것 만져보는데 5분

러닝도 10분동안 걷기만했어요. 무리는 무리입니다.


내일은 러닝머신에 11분정도 걸어볼 생각입니다. 이것도 그때그때 달라요. 계획만 그렇습니다.


헬스장이 런닝머신에 tv도 나오고, 에어컨도 빵빵해서 아주 피서같았어요.

저는 헬스장 피서처럼 다니려고 합니다. 안가는거보단 낫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