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료목적으로 5개월 강제입원

하도 꺼내 달라고 해서 퇴원시켰는데

자기 정신병자 아닌데 정신병원에 넣었다고.

매일 매일 술 먹고 행패 부려.

저 꼴을 언제까지 봐야 되나.

내일 병원 가는 날인데

강제 입원시킬까 다시


충고 고마워

맨정신에서는 세상 호인인데

술먹고 소리를 지르더니

욕설도 하기 시작했어

이혼이 답인데

애들 찾아내서 어떻게 할까봐

내년에 자립할 수 있게 되니

그때 이혼하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