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뎌 위치가 특정될 정도로 개큰 지ㄹ을 해준 덕(?)에 어디사는 지 알게 되었다

매번 창가쪽에서 소리가 나서 벽 타고 넘어오는 소리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며 추정만 했는데..

윗집이다. 방 한복판 머리 위에서 소리가 울린다 ㅋ..

이 새벽에 알게 됐는데 이걸 좋아하는 게 뭐 같긴 한데 암튼 찾았다. 낼 바로 부모님께 말하고 경비실에 신고한다 ㅅㅂ...

애새끼 관리 좀 제대로 해줬음 좋겠다. 윗집 부모양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