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나 임신했을 때로 돌아가야하는데 ( 미혼모 )

애비새끼는 딸래미 상황 ( 출산후 바로 일 하기힘든 상황 )뻔히 알면서 출산전에 갚는다 해놓고 딸래미가 벌은 돈 다 가져가서 안 갚음 덕분에 병원비도 못 낼까뵈 걱정까지함

애미년 누가 너보고 애 가지라던? 하면서 출산 일주일전까지 일하던 딸래미한테 밥은 커녕 산후조리원 들어갈돈 빌려주라고 자기가 산후조리 시켜주겠다해놓고 막상병원에 돌아오니 딸랑 밥상에 올라온건 미역국 하나뿐임 돈이 없다고


첫째년 아이 출산할때 시간되는 사람이 첫째년 밖에 없어서 첫째년한테 일당 30만원 줘가면서 불렀는데 병원 쇼파에 쳐 누워서 토토하느라 자분한 지 동생보고 아이데려오라고함 내가 아이데려오고 데려다주고했는데 주변에 나만 병원복이고 다들 보호자들이 아이 데려다주고 데려다 주더라


셋째년 악담이란 악담은 다하고 아이 초음파사진보고는 대두 아니냐며 조롱함 난 진짜 책임감 가지고 또 낙태 하기 싫어서 악을 쓴거야 내입장에서는 가족들이 보기엔 가난한 집구석에서 지랄이든 염병떤다 싶겠지


내가 책임지려는거외에도 많았고 가난하면 지들 물주 사라지는 것만으로 말 같지도 않은 말 씨부리더라



다른욕은 다 해도 아이욕만하지말아줘 내 능력 안되는거 알지만 내 기준에서는 그게 내 상황이 아니라.. 내 상횡+ 심리 다 섞인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