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 자동차 보면 1979년식 까지 멀쩡하던 차들이 80년식이 되면 어디 세기말 미래에서 날아온양 죄다 곡선이라곤 1도 없이 사과박스같이 각지게 바뀌고 운전석엔 바늘 돌아가는 계기판이 녹색 오렌지색 막대에 불 들어오는 걸로 떡칠을 한단말이야


지금 딱 그짝이야 죄다 컴터 모니터를 박아놓고 ㅈㄹ이야

차 바꾸려는데 요새 차는 머가 바늘 돌아가는거 달리고 버튼 눌러서 에어컨 켜는 차가 없네 미친거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