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익토가 뭐 때문에 맘 고생 중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뭐든 전화위복이다


나 헌신하던 남친한테 차이고 일주일만에 7키로 빠졌는데

그때부터 소개팅 끊임없이 들어와서 백프로 애프터 받고

멋진 남자들과 매주 데이트 하고 결국 그 중에 골라서 연애 중일 때

전 남친 전화와서 "잘 지내니?" 시전ㅋㅋ

쿨하고 냉정하게 끊어내고 결혼 준비 도중 전 남친 또 찌질하게 연락옴ㅋㅋ

결국 차단했더니 지인 통해 또 연락ㅋㅋ 있을 때 잘하지 그랬니


아무튼 지금 힘들어도 좋은 날 온다는 걸 말하고 싶어

지나고 보면 다 과거일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