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이 인사,미안함,고마움 조차 모르는


버러지들은


상종하지 말아야한다는 걸 또 한번 절실히 깨달음


그 사람이 아무리 겉으로만 한다해도 듣는것만으로도 심적으로 가라앉는게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