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나는 황금 같은 토요일에 회사지
추가수당 그딴거 없는 ㅈ소 꼬라지
나오라고 울려대는 친규들의 카톡
나도 이렇게 사는 게 맞나 생각하지 간혹
만약 내가 츅규를 잘했더라면 Like 리오넬 메시
그렇지 못했기에 난 죽어라 일해 so busy
부모님은 말씀하시지 돈 결혼 완벽한 인생
욕심이 과하면 쩔수없지 걍 환생

아시발 일하러간다 게이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