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폐 스펙트럼이라는 질환이

우리가 기존에 알고 인지하던 자폐의 범주를 아득히 넘어서다보니 “이것도 병인가?“ 싶을 정도의 증상들도 환자들이 찡찡대면 의사들은 그것도 질환으로 진단해서 치료해주고 있죠.


어렸을 때, 흔히 밥상머리 교육이라고 하고, 선생님의 과도한 훈육 들이 사실 저런 사소한 것들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자주 느끼네요.


어느 수준까지 정신병으로 볼 것인가가 궁금합니다 진심.

속된말로 줘패면 다 고쳐지는데, 마음이 약해지니 사람들이 살자 선택하나 싶기도 하고, 그 마음하나 버티지 못할정도로 멘탈 강화 교육이 없나 싶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