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에 다니는 남편이 일하고 부인은 전업주부이고 애가 하나가 있다.


어느날 남편에게 부인이 월급관련으로 불만이 나온다.


"그렇게 일하고 이것밖에 못벌어오냐? 내가 능력없는 남자랑 결혼해서 이 고생이지"


자 이건 성차별 발언일까 아닐까? 난 성차별 발언이라고 생각하는데.


집안일도 엄청 힘든거라고 한다. 이해한다. 그런데 왜 남자가 집안일하고 여자가 돈벌어와도 된다는 생각들은 안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