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 나이는 35입니다.


비싼거 사주려고 하면 굳이 사야되냐 하고

소유욕이 없습니다.

명품가방도 예전에 이미 한 번 사주고 나니 가방 아직 잘쓴다고 얘기하고, 현금이 답인가용..

차도 이미 사줬고, 진짜 선택지가 거의 없네요.

피부과 이용권도 필요없다 그러공

돈주면 그걸로 애기들 코디할 옷들이나 사고 있으니..


매년 생일때마다 고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