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 수리쪽 일을 하는걸로 보였는데


단가를 지인통해서 그렇게 깍고 깍고 깍아서


안한다는거 보름을 귀찮게 해서 그냥


지인 면세워준다는 느낌으로 일을 해준건데


힘들게 일해서 얼마나 버시냐고 자기랑 일 해보지


않겠냐는 개소리를 들었다.


저번달엔 빡세게 하루 13시간씩 일해서 800을 벌었다고 했던가?..


어이가 없어서 웃었다 ㅋㅋㅋㅋㅋㅋ


지인도 난처해서 이분 생각하시는것보다 바쁘신 분이라며 얼버무리더라


내가 저번달에 12일 일하고 순수익으로 1700정도 번것 같은데


저 사람은 본인이 세상에서 가장 돈을 잘 버는 사람이라고 생각 하는것 같아서


조금 안타까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