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고딩때 맨날 머리 단속되서 2주에 한번은 무조건 깍아야해서 돈 많이 들어갔는데.


그때 바리깡을 사서 깍았으면 돈 많이 아꼈을텐데.


그랬으며 지금도 간단한건 그냥 혼자 깍으면 되는거였는데..


아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