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사한테 받은 스트레스 나한테 다 풀던 진짜 악마도 울고 갈 만큼 못된 직장 사수가 있었는데


여전히 착한 척하며 높은 사람에게는 납작 엎드리고 가증스럽게 잘 살고 있더라


그것뿐만이 아니라 대개 못되게 살았던 애들은 여전히 못되게 잘 살고 있더라고..


이 세상에 인과응보는 진짜 있기는 한건가


속 시원한 익토들의 인과응보 스토리라도 좀 얘기해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