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모텔에 벌써 3년째 대실 당골손님~

일주일에 두세번씩와서 기억하는데

어제 엄마가 사철탕 드시고싶다해서

집근처에 갔거든~

(집이랑 일하는곳이랑 1분거리임 ㅋ)

들어가지마자 남사장님이 어서오세요~

하면서 눈 마주치자 마자

서로 맨붕옴ㅋㅋ

계속 눈치보고 주문도 받으러 안오고 ㅋㅋ

물도 안주고.. 불러도 안오고 아들 대신보내고

얼굴이 완전 얼어있으셨음...

거진 월.토 이케오는데 내일 올까? 안올까?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