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처럼 안락사 허용이나 안락사 알약 나오지 않는 이상 데굴데굴 그냥 살아야 할거 같아 ㅠㅠ
익익명695223일 전
돈없어서 정신과 못갈정도면 복지센터 도움받어
익익명722263일 전
얼마나 우울한지도 세로토닌 수치로 증명이 돼야 약을 주니까 패션우울증 취급 받으면 더 비참해질수도 있어
익익명386803일 전
기행을 일삼아 사회적으로 죽은뒤 새로운 삶을 살아보는건
익익명670753일 전
왜 우울한지 원인은 알아??
익익명276112일 전
나도 우울해
익익명691432일 전
하고싶은대로 하는거지.. 이거를 고쳐나가냐, 안하냐에 따라 다름... 니 의지가 중요한거임
익익명940622일 전
밝고 긍정적인 삶을 살면 너무 좋겠는데
익익명610762일 전
죽는거 어려움. 바늘에 찔려도 엄청 아픈데.
익익명361112일 전
열심히 쌓은 탑이 무너졌으면 첨부터 다시 쌓아보자 형
익익명21381[작성자]2일 전
@익명36111 저 여자에요...
익익명722262일 전
걍 다 형이라고 하는거야@익명21381
익익명21381[작성자]2일 전
@익명72226 미안해요..
익익명732692일 전
그러지 말고... 내가 좋아하는거 부터 찾자!
난 운동을 추천해 걷고 걷다가 힘나면 뛰고.. 뛰다가 힘들면 다시 걷고...
천천히 하자
익익명21381[작성자]2일 전
@익명73269 난 끈기도 체력도 없어서...
익익명556052일 전
가을탔네.
익익명249302일 전
그게 인생이고ㅋㅋ안 아픈 죽음 따윈 없어. 안락이 불법이거든
익익명758372일 전
힘내라 도우
익익명932782일 전
죽는거 한순간이긴한데 아직 젊자네 뭐든 살생각 해보자
익익명186222일 전· 수정됨
우선 햇빛 아래에서 걸어보자
익익명21381[작성자]2일 전
@익명18622 지금 밤이야...
익익명186222일 전
ㅋㅋㅋ 그래 피식했지?????@익명21381
익익명21381[작성자]2일 전
@익명18622 조금이라도 웃게해줘서 고마버,,
익익명406542일 전
음...그런 기간이 2년 이상이면 전문가 도움이 필요한 것 같아. 그건 의지로 해결되는 문제가 아닐거라서...만약 복지대상자라면 복지로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혜택받을 수 있는 부분이 있는지 물어보고 아니라면 정신건강복지센터(보통 구 단위로 있는듯)에 전화해서 문의해봐도 좋을 것 같아.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 사업도 있으니 이것도 확인해 보면 좋을 것 같아. 이건 주민센터에 문의해보거나 복지로에 문의해도 돼. 이도 저도 다 귀찮다면 일단 남들 일어나는 오전에 눈 뜨고 창문 열고 햇빛 받기부터 시작해보지 않을래. 그게 좀 익숙해지면 요거트 제품 잘 챙겨먹고~ 개똥밭에 굴러도 저승보다 이승이 낫다잖아. 살아보니 속담이 맞더라고.. 그리고 뜬금없지만...우리는 아빠에게 있을때 치열한 경쟁을 뚫고 태어났잖아. 일단 1등 먹고 태어났으니까 자부심을 가져봐 ㅋ 너무 19금 발언같지만;; 하루하루 네가 감사한 일들이 쌓여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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