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사람이

볼 때마다 내 외모 얘기하면서

개수작 부리는데


요즘 상대방 외모에 대해서 대놓고 말하면

성희롱 아님?

그걸 칭찬이라고 하나

진짜 싫다


눈치 챙기지

하지 말라고 정색할 때까지

계속 할거냐구

왜 한참 어린 사람한테

자꾸 추근덕거리냐구


언제까지 참아야할지

너무 싫다

나한테 왜그래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