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용도 진짜 어마무시하고...(진짜 돈 없으면 강아지 못키우겠구나 다시 한번 느낌...돈은 나도 없긴해ㅠ)

비용도 비용이지만

나이가 11살인데 깨어나겠지?

전신마취하는거라 겁난다..

하늘나라 간 애들도 수술해주셨던 선생님이라 믿음은 가는데...

수술실 들여 보내는 마음이 진짜 심란하다...

애 깨어나고 엄청 아파했던 기억까지 있으니까..

그래도 남은 생 깽깽이 말고 편하게 뛰댕기게 하고 싶어서 하는거니까 해줘야지..하다가도 이게 맞나싶고...

오늘 너무 가슴이 답답하네...아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