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안 살았지만

최근에 내가 지금까지의 인생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선택을 해야할 때가 있었는데 잘못 선택한 거 같아서 너무 후회가 돼..

이미 결정한 거라 고칠수도 없고 되돌릴 수 없는 일인데 그 생각 때문에 하던 일에도 집중이 잘 안되네..

이 선택의 결과로 받을 영향을 내가 감당할 수 있을 지 모르겠어.. 너무 힘들 거 같고

그냥 말할 곳이 없어서 익명의 힘을 빌려서 써봤어.. 이제 슬슬 연말인데 다들 힘내!


+다들 댓글 달아줘서 넘 고마워잉......❤ 다시 맨탈 잡고 나아갈 힘을 얻었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