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 좋아하거든!

읽으면서 이런저런 생각하면서 읽게 되는 소설이야!

사는게 뭔가 삶에 대해 생각도 해보게되고ㅎㅎ

삶에 의욕이 없어지거나 힘들때 한번씩 읽게 돼!

혹시 이런류의 소설 추천해줄수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