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잠깐 졸면서 꿈꿨는데 죽다 살아난건가
내가 어딜 계속 걷고 헤매고있는데
어떤 남자랑 여자가 지나가더라
여자가 남자한테 하소연하고있으면서
그남잘따라다니더라
그걸쳐다보고있는데 그남자가 날보고
무슨 명부같은걸 펼치더니
내가 죽은 이율말하는거야
협심증에 뭐뭐뭐 읊더니
운동을 왜케안했녜
글서 내가
저죽었어요? 저 방에서 자고있었어요
하니깐
그래 누워서 잠만자니 죽은거지
이럼
그래서 내가 멍때리고있으니
떠돌지말고 자 이 명함 사진찍어서 보고 찾아가
하면서 무슨 명함을 보여줘서
폰으로 사진찍으려던순간
잠에서 깼다
뭐이런..차사님이세요?
차사태신전 생각하다 잠들었는디
이런꿈꾸네
아까 집순이 침대 사진올리고 벌받은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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