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들이 처음 할때 아프면서 혼란스러우면서 어느새 좋은 그런감정 느끼면서 정신없어하는 부분을 진짜 좋아해......

닳고닳은 ㄱㄹ수가 공한테 덤볐다가

자기 예상보다 더 크고 엄청나서 잠시만을 외치면서 우는것도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