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가 당당하게 공벨트 훌렁했는데 갑자기 통이 아니라 퉁 해서 뺨 찰싹 맞으면 다시 주섬 올리면서 아닌거 같아 하고 도망가다가 잦혀서 싫다고 손바닥으로 복근 밀어내다가 엉엉울면서 나중에 좋다고하는게 맛있는거 아니..였어..?

막 밤낮바뀌고나서 수가 대자로 뻗어있는데 공이 살짝 부푼 배만지니까 반사적으로 ⛲️하고 나만 이런거 좋아하는거 아니지

 

 

아니라고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