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럴

공이 우위에 있지만서도 할 말 다 하는 맹랑한 수는 아직 내 기준 윤신이가 1등 이 작품 읽고 전문직물

거의 다 찾아본 듯 재탕 한 5-6번 했을 걸 ..

 

벚🌸튀김

잔잔물 중에 가장 좋아하는 작품이야

공 수 시점도 번갈아가면서 나오는데 유치하지 않고

담백해서 좋아 !!

 

외❤️

벨소 입문작이라 더 나한텐 애틋한 작품일 수도 ㅎㅎ

유일하게 먹는 떡대수 툰도 잘 빠졌더라구

점점 수가 공한테 져주는 모습 보기 조아 ㅋ

 

일단 기억나는 건 요 세갠데

최애작은 아니구 ㅋㅋ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