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던 사형이 악당이 되어버렸다 보는데

 

너무너무 재밌네요

 

수가 이렇게 쎄면서 약한척하고 이런게 제 취향일줄 몰랐던거죠....

 

이런 느낌이 나는 수 있나요?

 

근데 저는 공이 또 약하면 안되요 ㅠㅠㅠ

둘다 쎄면서 서로 개처럼 싸우지 않고 내숭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