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정 안하는 톡히가 소솔 골라 읽는 법
1. 파일은 무조건 국을드라이브 BL소설 폴더에 몰아넣는다.(압축은 풀어서 넣는다. 제목과 작가명이 제대로 붙어있음 파일명 따로 손대지도 않음)
2. 소설 추천 받거나 보고 싶은게 생기면 혹시 가지고 있나 검색해본다.
3. 읽을 소설 파일들을 선택해서 '지금 읽는 소설' 폴더로 '사본 보내기'한다.
4. 파일을 열 때는 선택 후 '연결앱' 선택, 문리더로 열어서 감상(원래는 문리더 앱 자체내에서 구글드라이브 파일에 다 접근 가능했는데 보안정책 업뎃이후 이 방법 사용)
5. 문리더에서 국을 드라이브로 동기화 선택해놓으면 폰에서 읽다가 이북리더기에서 읽다가 오가며 볼 수 있음.
6. 다 읽으면 '지금 읽는 소설' 폴더에서만 삭제
가끔 너무 똥이면 아예 삭제 해버릴 때도 있음
그럴땐 똥목록에 소설 제목 저장해놓고 혹시 읍하거나 다시 받는거 방지
소설 첨 검색할 때 중복 파일 같은거 한번씩 정리하는거 외엔 따로 파정 안함
그 시간에 한개라도 더 읽자
파정이 취미인 사람 외엔 진짜 시간낭비라고 생각해
파정하다가 실수로 파일 날리는 톡히들 너무 많이 보기도 했고... 파정 안하면 파일도 무사해!!
국을 드라이브랑 문리더 어케 활용할지 잘 모르는 톡히들도 있는것 같아서 내가 쓰는 방법 공유해봤어
자기만의 팁이 있다면 또 알려주라~


댓글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