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bus에 유채,, ㅅㅅ 조아햇는데 그 감성을 너무 못살리고 씬이 진짜 매마르다 못해 있던 성욕도 사그러지게 만들어서 ㅌㅌ ㅠ
글쓴이26.05.11· 수정됨
@프사에집착하는내가싫어
하잇쉬ㅠㅠ 나도 꾹 참고 보고 있다규ㅜㅠ 악짝마저 품고가려 하거늘ㅠㅠ
26.05.11· 수정됨
@입색노랑 악짝은 숙부님때매 안고가지요.^^
글쓴이26.05.11· 수정됨
@프사에집착하는내가싫어
수들은 다 맛대가리 없는데(저걸 보고 선다구???) 루카와 숙부님 못잃어서 꾸역꾸역 안고가.....
26.05.11· 수정됨
난 제목이 생각이 안 나는데 공이 잠 못 자는 병에 걸리고 미술하는 애야... 수랑은 팀플 같은 조원이고... 암튼 이거 초반에는 작화도 좋고 수 성격도 좋아서 챙겨 봤는데 갈수록 씬만 계속 나오는 거 같아서 하차했어
피달부는 작화가 너무 좋아서 시작부터 소장으로 달렸는데 어느 순간 스토리가 지겨워져서 하차했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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