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일 붙어있다보니 or 섹파여서

 

우성오메가 or 오메가가 됐는데 본인은 그냥 몸살인줄알고 있고

 

공은 갑자기 향기나는 수를 의아하게 보다가

 

평소처럼 갖던 잠자리에서 갑자기 향기가 느껴져 흥분해가지고 공이 노팅했는데 임신이 되었따더라~~

 

자신이 임신한걸 알고 놀란 수는 도망수가 되었고

 

공은 수가 임신한걸 어쩌다 알게되고 뒤늦게야 수를 잡으러 다녀!!

 

근데 아기아빠의 페로몬을 자주 쬐줘야 하는걸

 

수는 아방오메가라 그걸 몰라서 혼자 끙끙앓고 맨날 토해(허름한 모텔방에서 토해야됨 최대한 수가 불쌍해야하거든)

 

그러다 공한테 잡혀서 무서웠는데 공이 수를 보자마자 '아 나의 오메가' 이럼서 자신도 모르게

 

페로몬이 나왔는데 그걸맡자마자 귀신같이 식욕이 돌아서 잘먹게 됐다~

 

이런 소설 추천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