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 작화가 개늬끼쌈뽕이라 침 꼴딱꼴딱 삼켜가면서 넘기긴 해야했지만 저지경이였오...?

 

갑자기 예전에 벌어진 작화수정사태가 막 떠오르고 그래버리는것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