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광부질하는 중이라(잘 벌림) 미뤄놧던 현생 사느라고 눈팅만 조금해서 이제야 글 쓰는디 뭔가 바뀐게 많구나.

물론 공지 뜬거 다 읽었고 이래저래 납득도 되고 문의도 반영 잘 해죠서 넘넘 좋다.

그래서 지금 읽는게 0주님애개 추뽀글! 인디 판벨만 먹는 내겐 정찬이라 아껴 먹능중.

 

첨 보는 타입의 수라서 초반엔 거부감 좀 있었는데, 후계 볼라고 공 꼬시고 남에게 철벽인 수 어떤데 ㅎㅎ 근데 공한태 점점 스며드는 그런 맛이 있어서 더 마시씀 😝

아직 51화까지만 읽었는대 마시따

대신 완결이 우째날지는 나두 다 안읽어서 몰루

혹시 판벨 좋아하면 츄라이츄라이 해바